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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스티브 잡스 스토리 그래픽 스티브 잡스 스토리 그래픽
김석기, 강재민 | 클라우드북스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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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파타 잔달리 Abdul Fattah Jandali 는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으로 


중동(서남 아시아)지방 출신이지만, ??은 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미국 여성이었던 조앤 쉬블 Joan Schieble과 사랑에 빠진다. 



이들은 곧 임신을 하였으나, 조앤 쉬블 부모님의 반대로 결혼을 할 수 없었고,


뱃속에서 자라고 있던 아기는 입양을 시키기로 결정한다.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사내 아기가 바로 스티브 잡스 Steven Jobs 였다.


본래, 변호사 가정으로 입양될 예정이었으나, 그 변호사 부부는, 조앤 쉬블이 낳은 아기가


여자 아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하였으며, 그래서 조앤 쉬블은


폴 잡스 Paul Reinholt Jobs와 클라라 잡스 Clara Jobs 부부에게 입양시킨다.



조앤 쉬블은 대학을 졸업한 양부모를 원하였으나, 폴 잡스와 클라라 잡스 부부는


대학 근처에도 간 적이 없었고, 폴 잡스와 클라라 잡스 부부는, 나중에 


이 아기가 자라면 꼭 대학에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입양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폴 잡스와 클라라 잡스 부부는, 몇 년후 여자 아기도 한 명 더 입양하게 되는데,


그 여자 아기는 이름이 패티 잡스 Patti Jobs 이다. 즉, 스티브 잡스의 여동생인 것이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양동생이라고 해야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양부모, 양아버지, 양어머니 라는 호칭을 극도로 싫어하였으며


누군가가 폴 잡스를 양아버지라고 칭하면 즉시, "아/버/지" 라고 고쳐 부르게 했다고 한다


물론, 클라라 잡스에 대해서도 양어머니라고 칭하면 즉시 "어/머/니" 라고 고쳐 부르게 


했다고 하니, 패티 잡스를 양동생이라고 하는 것도 몹시 싫어할 것이 분명하다.



스티브 잡스는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설계한 


애플 컴퓨터(후세에 이를 애플2와 구분하기 위해 애플1 이라고 부른다. 


이 글에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를 아/버/지 폴 잡스의 차고에서, 만들게 되는데,


이 당시, 이 애플1을 조립한 사람이 바로, 스티브 잡스의 여동생 패티 잡스이다.


패티 잡스는 이 당시 이미 결혼을 했고, 심지어 임신중이었지만, 


어쨋든 오빠 회사의 첫 컴퓨터이자, 인류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인 애플1을 조립했다.



나중에 조립장소는, 차고에서, 아버지 폴 잡스 집의 거실로 옮겨졌고, 조립으로


어질러진 거실을, 어머니 클라라 잡스가 청소하였다고 한다.



한편, 압둘 파타 잔달리와 조앤 쉬블은, 첫 번째 아기였던 스티브를 입양시킨후에야


비로서 결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은 또 다시 임신하였다. 이번에는 여자 아기를 낳았는데


이름은 모나 잔달리 Mona Jandali 라고 붙였다.



스티브 잡스는 나중에 로렌 파웰 Laurene Powell과 결혼하게 되었고,


그들 사이에서는 아이가 태어난다. 아기의 이름은 리드 폴 잡스 Reed Paul Jops 로 지었다


스티브 잡스를 입양한 아/버/지 폴 잡스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리드 폴 잡스 라고 지은 것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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