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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 시대와 민족을 초월한 찬란한 우정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 시대와 민족을 초월한 찬란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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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백자의 사람

드라마 | 2013. 5. 25. 03:11 | Posted by 부코

                                                          

                   

                                   소설 백자의 사람(부코)-보도자료(언론사用).hwp

 

 

 

소설 백자의 사람

 

소설 백자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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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일본인 -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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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난타한 남자 _ 문화 CEO 송승환

드라마 | 2007. 6. 12. 23:13 | Posted by 부코

http://www.bandibook.com/search/subject_view.php?code=2326614&reurl=%252Fsearch%252Fdetail_end.php%253Ftitle%253D%2525BC%2525BC%2525B0%2525E8%2525B8%2525A6%252B%2525B3%2525AD%2525C5%2525B8%2525C7%2525D1%252B%2525B3%2525B2%2525C0%2525DA%2526author%253D%2526publish%253D%2526category%253D%2526usedbook%253D

한국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문화 수출 성공담이자, 문화 마케팅에 관한 한 선구적인 길을 걸어왔던 <난타> 제작자 송승환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책. 공연 <난타>를 기획하고 에딘버러를 거쳐 브로드웨이에 수출하기까지 총동원 된, 구전 마케팅, 고전 마케팅, 그 밖의 기상천외한 마케팅 기법들은 이론의 실천이라기보다 그때그때의 난관을 돌파하며 저자가 온몸으로 부딪혀 얻어낸 결과물이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체득한 문화 마케팅의 노하우와 삶의 철학이 이 책에 담겨있다. 문화 마케팅을 배우려는 사람과 문화와 산업의 접목을 고민하는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관련 종사자들에게 난타의 성공을 일구어낸 문화CEO 송승환의 성공사례는 충실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다. 부록으로 한경마케팅대회에서 프론티어 상을 수상한 (주)PMC의 <난타 마케팅>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첨부되었다.

중간중간에 사진이 실려 있다.

http://www.ypbooks.co.kr/ypbooks/WebHome/specdm/specdm.jsp?p_isbn=24228000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부수는 아무 때나 던지는 것이 아니다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에서는 해마다 전세계의 내노라하는 공연물이 참가하는 연극 축제가 벌어진다. 그 유명한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그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부터 시작되었으니 이미 50년이 훨씬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 축제는 원래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을 초청하여 공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초청 작품의 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보디 언젠가부터 초청작 이외의 작품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초청 작품이 공연되는 메인 페스티벌과 그밖의 작품들이 공연되는 프린지 페스티벌로 구분되어 있다. 요즘은 오히려 프린지 페스티벌이 더 유명해져서 에딘버러 페스티벌 하면 대개 이 프린지 페스티벌을 떠올릴 정도가 되었다.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전세계 연극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한 연극 축제일 뿐만 아니라 새로 탄생한 신작들을 사고 파는 시장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은 칸느 영화제 하면 어떤 영화가 어떤 상을 탔느냐에만 관심을 갖지만 영화 배급사나 제작사의 입장에서는 보는 관점이 전혀 달라진다. 영화제에서 상을 탈 만한 작품들은 이미 판권 계약이 완료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이외에 축제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영화사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부스를 돌아다니며 값싸고 좋은 작품을 골라내기에 여념이 없다.--- pp.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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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상황실

드라마 | 2007. 6. 12. 23:12 | Posted by 부코

'세계를 움직이는 중추신경 센터'라는 부제처럼 백악관 상황실과 그곳에서 나오는 보고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 대통령을 배후에서 움직이는 것 중 하나다. 실제로 9.11 테러가 터진 뒤, 그에 1개월 앞서 보고된 '알카에다가 비행기를 납치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대한 대처만 제대로 이뤄졌다면 그런 참사는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백악관 상황실의 탄생은 정보의 취합 및 분석과 대처의 필요성에서 비롯됐다.

1961년 4월의 어느 밤. 백악관에서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퍼스트 레이디 재클린은 우아한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었지만, 그와 동시에 미국 외교정책에 치명적 재앙을 초래한 충격파가 백악관을 뒤덮고 있었다. 케네디가 쿠바 망명자들을 쿠바에 잠입하도록 하여 피델 카스트로 정권을 전복시키려던 '피그스만 계획'이 대실패로 끝났던 것이다. 이후 국방부와 국무부, 재무부,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에 의해 따로따로 운영되던 정보망과 각종 정보들을 하나로 합쳐야 한다는 논의가 제기됐고 오늘날의 백악관 상황실의 모습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대통령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대통령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그들이지만 그들에게는 대통령보다 나라가 우선이라는 모습을 확인하게 되는 것은 미국의 또 다른 힘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로 인해 나라가 시끄러울 때도 그들은 인식하고 있었다. 그 일이 어찌 되든 후세인은 유엔 사찰단을 괴롭힐 것이고, 발칸 반도의 삶과 죽음 또한 계속될 것이며 세계의 테러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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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가 외교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창구가 되다

백악관을 담당했던 CNN의 전(前) 편성 프로듀서 솔 레빈은 레이건 제2기 막바지에 있었던 사례를 이야기해주었다. CNN이, 미국이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를 인정하는 문제를 놓고 취재를 할 때였다. 백악관의 입장에 대해 다른 뉴스매체의 대표자들과 나란히 브리핑을 받은 후, CNN의 기자가 백악관 북쪽 잔디밭에서 현장보도를 내보냈다.
레빈에 따르면, 당시 레이건의 국가안보보좌관이던 콜린 파월은 북쪽 잔디밭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에서 커튼을 한 쪽으로 젖히고는 CNN 팀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보였다. “나는 그가, 우리가 제대로 보도를 한데다가 백악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고 말하려 했음을 알았습니다.” - 118쪽

* 상황실에서의 위기관리 대응 모델

경보발령 및 정보수집 전광석화처럼 일어난 위기가 관리하기 어려운 이유는 초기에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파악하기가 힘들 뿐더러 때때로 가장 어려운 일이 되기도 한다. 레이건이 저격당한 날 상황실에서 열린 위기관리 회의는 대통령의 상태가 어떤지, 다른 정부 요인이 위협을 받았는지, 다른 나라가 관련되었는지 등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다소 불완전한 것이 되고 말았다.
그들은 결국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전까지는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 내릴 수가 없었다. 그들은 당직사관들이 모르는 정보를 수집해주리라는 기대를 안고 상황실에 내려왔던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상황실은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모이는 것에 익숙했다.

초기조율 사람들은 우선 득달같이 전화에 달려들어 정보를 교환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대화를 나눈다. 대통령이 확실히 개입해야 하는 심각한 사건이 일어나면, NSC 담담참모는 국가안보담당 부보좌관을 도와서 차관급 위원회를 소집한다. 회의는 상황실에서 열리거나, 상황실을 다른 부처에 속한 작전상황실과 연결시켜주는 원격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다.

정보유출 방지 맥대니얼은 어떤 사실에 대해 네 사람 이상이 알면 일이 얼크러지게 마련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어떤 사고에 대한 잠정적인 대응책은 아프리카 대사관 폭발사건에 대한 보복을 원했던 클린턴처럼 측근들에게만 알려야 한다. 대안을 마련하는 부처간의 협의 중에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증가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권고안 작성 이틀째 되는 날 차관들은 상황실에 모여 권고안을 논의한다. 국무부에서는 정보유출 방지를 위해 회의 전에 미리 안건을 나눠주지 않고 회의 시간에 복사본을 가지고 와서 배포한 다음, 그 자리에서 15분 동안 안건을 읽게 한다. 회의의 목적은 미국의 대응책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다. 물론 회의에서 합의된 사항은 장관들이 심의할 것이다. 차관들은 저마다 자기 부처로 돌아가서 장관에게 찬반양론과 다른 부처의 의견을 보고한다.

대통령 보고 회의는 대통령의 스타일에 따라 상황실이나 백악관의 다른 장소에서 열릴 수 있다. 알 헤이그에 따르면, 1973년 욤 키푸르전쟁 초기에 당시 국가안보보좌관과 국무장관을 동시에 맡고 있던 키신저는 국무부에서 회의를 열려고 했다. 헤이그는 안 된다고 반대했다. “이번 일은 대통령이 처리할 일이고, 그러므로 상황실에서 회의를 가져야 합니다.” 이 회의는 보통 국가안보보좌관이 사회를 맡고, CIA 국장이 위기에 대한 최근 정보보고서를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면 각부 장관이 상황에 대한 자

신들의 의견을 피력하고, 국가안보보좌관이 합의를 이룰 수 있게 노력한다.

대통령의 결정 대통령이 결정을 내리지 않고 떠나는 경우보다 결정을 내리고 회의를 끝내는 경우가 더 많다. NSC 담당참모가 모든 사람의 입장을 요약한 대통령 품의서 초안을 작성하고, 국가안보보좌관이 이 품의서를 대통령에게 가지고 간다. 국가안보보좌관은 각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대통령의 결정사항을 알린다. 9.11 테러 후 군사행동을 결정할 때, 부시 대통령은 이 모델과 유사한 방법을 사용했다. 국가안보팀이 대안과 권고안을 제시했으며, 부시는 잠시 물러나서 대안을 선택하느라 고심했다. 다음날, 보도된 것처럼 부시가 국가안보보좌관 콘돌리사 라이스에게 자신의 결정사항을 하달했다.

사후점검 이 사이클은 걸프전이나, 탈레반과 알 카에다에 대항에서 벌인 전쟁처럼 오래 지속되는 위기에는 중간중간 반복되어야 한다. 상황실은 경보와 보고기능을 계속 유지하고, NSC 참모는 대통령의 결정이 집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정부의 조치들을 점검한다. 이런 일이 정말 필요할까? 필요하다. 국방장관이 위기 기간에 자신은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통령의 지시를 무시한 일이 한 번 있었기 때문이다.
- 206~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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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드라마 | 2007. 6. 12. 23:12 | Posted by 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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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서 사스까지 | --- 홍혜걸 (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 의사)

신종 전염병의 출현은 인류에게 겸손의 미덕을 강요하고 있다. 인류가 지구를 장악한 기간은 40억 년이란 장구한 지구 역사에 비해 한 점 티끌에 불과한, 크로마뇽인 이래 수십만 년이 고작이다. 인간을 복제한다는 첨단의학 시대이지만 여전히 바이러스는 오리무중이며 인간의 정복을 허용치 않고 있다. 앞으로도 언제든 바이러스는 돌연변이를 통해 비행기로 일일 생활권에 묶인 인류의 생명을 위협할 것이다. 이 점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의 의학전문기자인 마릴린 체이스가 쓴 '격리'는 인류가 어떻게 괴질에 대처해야 할지 생생한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다. 변변한 항생제조차 없었던 20세기 초 치명적 페스트를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당시 방역 담당자인 '루퍼트 블루'의 영웅적이며 헌신적 노력과 미국 시민들의 혼연일체를 첫 손으로 꼽는다. 어쩌면 오늘날 미국의 영광 뒤엔 이들의 숨은 공로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역사와 과학, 모두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원하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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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진정되고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사스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있다고 세계보건기구가 19일 경고했다. 백신 개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WHO의 마리-폴 키니는 “바이러스가 진화하고 있으며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WHO 전염병감시센터 국장은 소멸기에 들어간 사스가 오는 11월 다시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18일 전망했다. --- AP. AFP 연합(2003.06.20)

1. 전염병과 인간의 투쟁사(1900-1910: 빅토리아 시대 샌프란시스코) - 격리

아시아에 사스 공포가 확대되면서 한때 과학과 미신이 혼재된 비열한 괴담들이 주위를 떠돌았다. 전염병의 원인이 밝혀지기 이전에는 온갖 미신적 방법에 의존하거나 고작 환자를 격리하고 제물을 바쳐 신께 제사 드리는 것이 손쓸 수 있는 치료의 전부였다. 하지만 병인과 그 전파양식이 명확히 확인된 이후에도 인간은 두 가지의 싸움을 동시에 벌여나가야 했다. 과학의 이름으로 질병과의 싸움을 수행해야 함과 동시에 인간 공포심에 기댄 사악한 것들과의 싸움을 병행해야 했다. 그것들은 구체적으로 인종적인 편견, 격리 조치에 대한 패닉, 경제적인 손실을 두려워 한 행정당국의 사실의 은폐, 축소 등의 형태로 나타나 발병 초기의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만들었다. 페스트와의 치열한 싸움을 벌였던 20세기 초 샌프란시스코의 상황을 그린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우리는 10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낯선 전염병에 대응하는 우리의 모습이 당시의 상황에서 한치도 진전된 게 없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002년 11월 광저우(廣州)에서 발생한 사스의 경우에도 중국 당국은 병의 출현을 인식한 상황에서도 침묵을 지켰고 이 질병의 전염성에 대해 전혀 경고하지 않았다. 심지어 언론에 대해서도 보도관제를 취했음이 확인되었다. 결국, 남부중국에서 시작된 이래 20개국 이상 전파되며 8400명 이상이 전염되었고 최소 800명이 사망에 이르는 결과를 낳았다.

2. 두려움은 인간을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로 만드는가?

따라서 이 다큐멘터리의 독법은 필연적으로 이 도시가 서울이라면? 혹은 부산이라면? 하는 공포의 전이와 그에 따른 대응으로 귀결된다. 과연 서울에 이러한 상항을 닥쳤다면 우리는 그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불확실함에 대한 공포를 냉철한 과학과 이성으로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3. 두려움에 대항하는 인간 의지는 얼마나 위대한가

병원체와 인간의 관계는 생태학적 견지에서 공생(共生)의 방향으로 진화하며 상존하고 있다. 강력한 항생제의 출현으로 종의 영속이 어려워질 때 병원체는 변이(變異)라는 수단으로 변종을 만들어 멸종을 교묘히 피한다. 따라서 우리는 AIDS, SARS 등과 같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질병의 도전을 끊임없이 받아야 한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의학전문 기자 마릴린 체이스에 의해 쓰여진 <격리>는 흑사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공포의 대명사가 되었던 이 오래된 역병, 페스트와의 싸움을 다큐멘터리 기법을 통해 과학이라는 차가운 등불을 밝히며 칠흑 같은 어둠 속 두려움에 대항하는 인간 의지의 숭고함을 훌륭히 그려내고 있다. 그동안 아무도 조명하지 않았던, 실로 위대한 도전과 응전의 역사가 여기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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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스칼렛 요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