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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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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IR을 잘한다는 것'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다. 쉽고 재미있고 유익했다.

 

그러니, 당연히 주위 친구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친구들의 첫 반응은,

IR이 뭐야? 요즘 유행하는 VR? AR? 그런거야?  포켓몬고 만드는 기술 비슷한거야?

 

 

그렇다. IR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한편으로

 

일생을 살면서, 이 단어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 또한 매우 많았다.

 

 

일단, 주변 친구들에게는 간략하게 PR과 비슷한 것인데, 투자자 대상 PR 이야.

 

라고 말해주었다.

 

PR은 Public Relations

 

IR은 Investor Relations

 

 

가령, 삼성이

 

소비자들에게, 갤럭시는 성능이 좋아요. 갤럭시를 사세요. 라고 말한다면 PR

 

투자자들에게, 갤럭시가 많이 팔려서 삼성 주가가 오를꺼예요. 라고 말한다면 IR

 

이라고, 아주 피상적으로나마 궁금증을 달래주면서

 

자세한 것은, 역시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사회, 그리고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조직, 단체들의 역할이 필요하다.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는 것이 없겠지만, 기업은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조직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사람들이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재화와 용역을 생산해내고,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가에 세금을 내는 등, 기업을 빼 놓고는 우리의 일상을

 

영위할 수가 없다. 기업은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 예를 들어, 소비자, 노조, 정부,

 

투자자 등 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활동이 고도화 될 수록 기업도,

 

그 기업이 속한 사회와 국가도 더욱 투명화, 효율화, 선진화 될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교양서의 성격도 있으니

 

IR 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이번 기회에 일독을 권한다.

 

자본 시장과 상장기업 및 투자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의 지평을 넓혀줄 것이다.


IR을 잘한다는 것
국내도서
저자 : 지대현
출판 : 부코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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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위대하게 바꿔줄 방법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방법을 따르기 바란다.

그러나,
인류가 현재까지 발견한 방법 가운데서만 찾는다면
당신은 결코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워렌 버핏-

독서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종이책 대신에,
아마존의 킨들 같은 전자책 전용 단말기
또는, 컴퓨터, PDA, 휴대폰, PMP 등을 통한 독서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 맥북 에어, 구글의 G1폰 등을 이용해 책을 읽는 식이다.

이렇듯, 독서의 수단과 양태는 최첨단의 디지털 기기들로 점차 확장
해가고 있지만 그 본질은 변함이 없다.
즉, 독서는 가장 효율적이며,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 수단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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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실패, 승진누락, 실직, 창업, 파산, 연애, 결혼, 이혼, 소송, 재혼, 사별,
주가폭락, 사업부진, 사교육,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 고실업율 등

누구나인생에서겪곤하는어려움에대해이책은 가장 깊은 수준에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 해결책은 바로 독서를 많이 하라는 것이다.

풍부한독서량은인생에서맞딱뜨리는그어떤어려움이라도차분하게헤쳐나갈수있는지혜와경험그리고통찰력과비전을제공해준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그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에 대한 책입니다.

가령, 당신이 실직을 당했습니다. IMF 때처럼 하루아침에 갑자기!!!!
어떻게 하실건가요?

아침마다 양복을 차려입고, 북한산에 가실건가요? 정신과에 가실건가요? 고용안정센터?
노동부? 무료급식소? 구직소개소? 자격증 학원? 창업 박람회? 피라미드? 동남아 이민?

이 책은 그런 경우, 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더 좋은 직장을 찾는 법], [가장 빨리 직업을 얻는 법] 이런 제목의 책을 소개해주는 식이지요.
즉,,, [책들의 네트워크 허브] 같은 책입니다. 다른 책을 소개해주죠.

이 책이 필요한 경우들의 예를 들자면, 한이 없습니다.
불합격, 취업실패, 이혼, 사기, 주가폭락, 승진누락, 물가상승, 사업실패, 미아, 유괴, 노화, 질병, 빈곤, 소송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온갖 슬프고 서럽고 억울하고 황망한 사건 사고들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정신과에 가는 것도 아니고,
임상 심리학자를 만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카운슬러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고통에 대해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전략 컨설팅 펌 같은데 찾아가는 것도 아니고,,,

고통과 위기에 직면해서도 혼자 속을 끓이면서, 정신은 피폐해지고, 인격은 화폐화되서, 자살을 하거나,
아니면 간신히 자살은 면했으되, 어리석고 비생산적인 행동을 연거푸 이어가며 인생을 허비하죠.
즉각적인 [고강도 자살]이 아닌, 장기간에 걸쳐 분산된 [저강도 자살]을 하는 셈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안정되게 관리해줄 것입니다.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비밀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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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풍부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6년에서
10년 정도를 더 산다. 그 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더 지혜롭고, 더 부유하며,
더 행복하게 살아간다.

탁월한 발상력, 즐거움과 유머감각,
일관된 의지, 냉철한 지성 등은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이다.

그들의 삶과 일 속에는, 그들 스스로를 깊이 몰입시키는
아이디어, 호기심, 창의성이 풍부하다.
그래서,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은 헤어나오기 힘든 일상적인 스트레스나
불안, 우울에는 거의 무감각해져 버린다.

그들은 인생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머리 속에 가득 넣어 다니는
재능과 비전이 넘치는 창조적인 사람들이다.

----------------------------본문 중에서---------

IQ가 지적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라면, HQ는 한 개인의 건강(Health)과 행복(Happiness)을 측정하는 것이다.
HQ는 혈당과 같은 건강에 대한 객관적 지표와,
학습, 운동, 명상, 자원봉사등의 행동요소,
기쁨, 활력, 스트레스, 만족감등의 행복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사고력을 기르도록 자극한다.
또한, 행동요소와 행복요소를 개선시켜줄 뛰어난 아이디어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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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레멜슨의 특허를 모토롤라가 침해한 것에 관한 특허권 소송은 오랜 세월 동안 해결되지 못한 채 교착상태에 빠져있었다.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법정 싸움은 어떤 작은 아이디어로 인해 극적으로 타결되었다. 수십억달러가 걸린 수십년간의 법정 공방도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에 의해 해결이 된다. 아이디어 발상력을 증진시켜주고 여러분의 삶을 구원해줄 뛰어난 아이디어 샘플이 이 책에는 매우 풍부하게 실려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성공적인 개인과 조직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활용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있는 모든 건물들은 다 “X” 자 모양이다. 카페테리아, 우편물실, 비품보관실, 탕비실이 모두 X 의 중심에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BM 에서 모방한 건물디자인이다.
이렇게 창이 필요없는 보조공간을 X 의 중심에 둠으로써, 이 회사들은 창이 많은 사무실의 수를 최대화 할수있었다. 이책에는 이보다 더좋은 아이디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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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문화 수출 성공담이자, 문화 마케팅에 관한 한 선구적인 길을 걸어왔던 <난타> 제작자 송승환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책. 공연 <난타>를 기획하고 에딘버러를 거쳐 브로드웨이에 수출하기까지 총동원 된, 구전 마케팅, 고전 마케팅, 그 밖의 기상천외한 마케팅 기법들은 이론의 실천이라기보다 그때그때의 난관을 돌파하며 저자가 온몸으로 부딪혀 얻어낸 결과물이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을통해 스스로 체득한 문화 마케팅의 노하우와 삶의 철학이 이 책에 담겨있다. 문화 마케팅을 배우려는 사람과 문화와 산업의 접목을 고민하는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관련 종사자들에게 난타의 성공을 일구어낸 문화CEO 송승환의 성공사례는 충실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다. 부록으로 한경마케팅대회에서 프론티어 상을 수상한 (주)PMC의 <난타 마케팅>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첨부되었다.

중간중간에 사진이 실려 있다.

http://www.ypbooks.co.kr/ypbooks/WebHome/specdm/specdm.jsp?p_isbn=2422800019

 



승부수는 아무 때나 던지는 것이 아니다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에서는 해마다 전세계의 내노라하는 공연물이 참가하는 연극 축제가 벌어진다. 그 유명한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그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부터 시작되었으니 이미 50년이 훨씬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 축제는 원래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을 초청하여 공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초청 작품의 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보디 언젠가부터 초청작 이외의 작품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초청 작품이 공연되는 메인 페스티벌과 그밖의 작품들이 공연되는 프린지 페스티벌로 구분되어 있다. 요즘은 오히려 프린지 페스티벌이 더 유명해져서 에딘버러 페스티벌 하면 대개 이 프린지 페스티벌을 떠올릴 정도가 되었다.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전세계 연극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한 연극 축제일 뿐만 아니라 새로 탄생한 신작들을 사고 파는 시장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은 칸느 영화제 하면 어떤 영화가 어떤 상을 탔느냐에만 관심을 갖지만 영화 배급사나 제작사의 입장에서는 보는 관점이 전혀 달라진다. 영화제에서 상을 탈 만한 작품들은 이미 판권 계약이 완료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이외에 축제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영화사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부스를 돌아다니며 값싸고 좋은 작품을 골라내기에 여념이 없다.--- pp.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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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스칼렛 요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