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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링크드인(LinkedIn) 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링크드인(LinkedIn) 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정광현 | 성안당 | 20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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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일할 때, (온라인이 아닌) 실제 세상에서 


좋은 네트워크를 만들거나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정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과 교류를 계속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죠. 


마치 도전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런 저에게는 링크드인이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과 연락하거나 


오랜 시간 새로운 소식을 업데이트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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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현 작가님의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의 본문 217쪽 인용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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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소셜마케팅 시작하라 지금 당장 소셜마케팅 시작하라
조재형 | 한빛비즈 | 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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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막장 드라마가 대세일까?


우리나라에서 막장 드라마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충분한 구매력 집단을 형성할 수 없는


국내 시장 규모의 한계와, 상당한 구매력을 지니면서 TV 의존도가 높은 한정된 주부 타깃의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즉, 편중된 구매력 집단의 선호 때문에 다양한 장르의 TV 프


로그램이 제작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소 드라마를 보는 사람이라면 '왜 우리나라 드라마는 장르가 모두 비슷한 막장 드라마


뿐인가?' 라는 의문을 한두 번쯤은 가져보았을 것이다. 요즘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되는


미국 드라마를 보면 가벼운 로맨스부터, 코믹, 의학, 스릴러, 사이언스, 첩보, 액션, 공포 등


장르가 아주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지속적인 비난과 사회적 파장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다양한


카테고리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불륜은 보통이고 혼외정사로 낳은 자식, 충격적인


가족사, 치정에 의한 복수극 등 일반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도 한두 번도 접하기 힘들 법한


극단적인 소재와 파격적인 형식의 멜로드라마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 당장 소셜마케팅 시작하라 본문 2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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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크리에이티브 소셜 크리에이티브
황성욱, DDB Korea | 마젤란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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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0년 가을에 출간되었다. 즉, 우리나라에는 아직 아이폰이 상륙하기 전이다.

이 책의 편집과 디자인 등 "집필 후 공정"은 2010년 여름에 이뤄졌을 것이고,

이 책의 구상, 기획, 집필 등은 2009년에 이뤄졌거나, 그 보다 훨씬 이전이었을 텐데,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이 책의 선견지명은 상당한 수준이라 하겠다.


2010년이면, 아직 한국인들중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고

아이폰을 쓰는 사람도 역시나 전무한 상황에 가깝고,

모두가 pc 를 통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썼는데, 

그나마도 사용인구가 아주 적었던 시절이다.

그런데 그 시절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잊어라" 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책이니까.


책의 집필시기때문에, 이 책에는 포스퀘어 라는, 이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핀터레스트 같은 지금은 널리 쓰이는 서비스는 다뤄지지 않고 있다.


이 책을 지금 시점에서 읽으면, 상당히 오래된 느낌이 드는데, IT 분야의 책들이 

갖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그 분야는 워낙 진화 속도가 빨라서,

1년 전의 것도, 마치 다른 분야의 10년 전 책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이 책에 소개되는, 아주 신선한 광고 사례들도, 애석하게도, 우리가 지난 4년간

수 많은 강연, 세미나, 워크숍,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통해서 하도 자주

접했던 것이라서, 마치, 고대 유적을 보는 느낌마져 들 정도인데,

우리가 각종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에서 그 광고들을 접하게 된 것은, 어쩌면

이 책의 공이 아닌가도 싶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 그 광고들을 소개함으로써

그 이후 많은 발표자들이, 그 광고들을 인용, 재인용하면서, 지금은

아주 식상한 사례가 되고 만 것이겠지 싶다.


여러모로 선구적인 책이고, 시대를 무척 앞서나갔던 책인데,

오늘날 읽기에는, 너무나도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 뭔가를 얻고 싶다면, 

읽어서 무엇이 나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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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룰 콘텐츠 룰
앤 핸들리, C.C. 채프먼, 정수진 | 제이펍 |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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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는 자료를 공유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의 직무수행을 돕거나 삶의 질을 높이며, 고객의 지식, 외모, 자신감, 인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어 고객을 더 멋지고 지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페이지 : 19

비록 페이스북 계정이 없거나 폐쇄중인 상태라 하더라도, 여하간에 페이스북 정도를

 

사용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얻을 것이 그리 많지는 않아 보인다.

 

 

당신이 만약, 포털사이트에서 무료로 주는 블로그 하나 정도를 가볍게나마 운영하고 있고,

 

카카오 스토리 같은 토종 SNS도 하나쯤, 그리고, 트위터나 핀터레스트 같은 외산 SNS도

 

종종 사용한다면, 어쩌면, 이 책의 저자들보다 마케팅 역량이 더 뛰어날 수도 있다.

 

 

물론, 자료들과 경험들을 모아서, 책 한권 분량의 글을 늘어놓는 것은 보통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들은 상당한 필력을 지녔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거기 까지다. 이 책에서 어떤 통찰력이나 새로운 트렌드, 혹은 여러분이 여태껏

 

모르고 있던 기술이나 도구는 결코 접할 수 없다.

 

 

너무나도 뻔하고, 당연하며, 하나도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을, 무려 책 한권 분량으로

 

전개해나가는 힘, 오히려 그 힘이야 말로, 이 책의 저자들에게 경탄하게 되는 부분이랄까?

 

책을 다 읽고 난 후 여러분에게 찾아오는 첫 번째 감정은, 이 책을 읽는데 사용한 시간을

 

차라리, SNS 에 올릴 짧막한 글을 작성하는데 썼다면, 훨씬 좋았을 걸... 하는 회한이다.

 

 

그리고, 두 번째 감정은 아마도, 책을 집필한다는 것이 별 대수로운 일이 아니구나.

 

이 정도의 책이라면 나도 충분히 써 낼 수 있겠다 라는 감정일 것이다.

 

 

매출 압박에 시달리는, 기업의 마케팅 책임자 혹은 자영업자들이라면,

 

이 책을 읽기보다는, 그냥 평소 해오던 데로, 포스팅을 하나 더 하기를 권한다.

 

마케팅에 관한 어떤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차라리 아래의 책이 더 나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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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스칼렛 요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