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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백태선, 이송미 | 소담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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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이 달라지고, 이 화학


메신져들은 혈액을 타고 불과 몇 초 만에 온몸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세포의 특정


수용체와 결합해 유전자의 단백질 합성에 관여한다. 어떤 단백질이 활성화되느냐에 따라


몸의 기능이 변한다. 이것이 바로 생각이 몸의 실제가 되는 과정이다.


'감정은 화학적 메시지로 전환되어 번개처럼 몸 전반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밝힌


세계적인 생리학자 캔더스 퍼트 박사는 "우리의 치유 매커니즘은 감정에 의해 지배된다'


고 말한다.


마음과 몸의 면역계를 연구한 심리신경면역학이 발달하면서, 마음 상태에 따른 면역계의


변화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믿음, 희망, 기쁨, 감사, 용서 등 긍정적인 마음 상태일 때는 체내에서 도파민,


엔도르핀, 엔케팔린, 세로토닌, 옥시토신 같은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이 만들어져


온몸에 전해지고 면역계의 중심인 백혈구를 강화하는 생리 변화를 일으켜 치유 작용을


촉진한다. 백혈구 가운데 특히 병원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는 T임파구와 B임파구,


암세포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없애는 NK세포 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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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2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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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경영 내몸 경영
박민수 | 도서출판전나무숲 |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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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능 검사를 할 때 의사들이 중요하게 보는 지표들은 FVC(노력성 폐활량)와


FEV1(1초간 노력성 호기량)이다. FVC가 주로 폐의 사용 가능한 용량을 본다면,


FEV1은 폐를 구성하고 있는 기관지의 능력을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폐의 용적을 키루고 폐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폐 건강의 요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덩치가 크면 폐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2003년 대한가정의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클수록,


즉 비만할수록 FVC와 FEV1은 저하된다고 한다(김성열).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유산소 운동만이 기관지와 폐의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운동하는 폐는 탄력성이


좋아지고 점막이 튼튼해지며, 혈관들이 잘 발달되어 환기기능을 향상시키고 면역기능


또한 증가된다.


더불어 폐를 해칠 수 있는 위험요소는 미리 인지하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도시 환경은 불가피하게 폐 건가의 위험요소들을 갖고 있다.


나는 음식점에 가면 반드시 금연석을 요구하고,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담배 피우는 친구와는 가급적 거리를 두고 앉는다.


매정해 보이지만 , 간접흡연이 더 위험하다는 것을 안다면 곡 기억해 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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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D의원 박민수 원장님의 [내몸 경영] 254~2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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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의 정석 드로잉의 정석
백남원 | 성안당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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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대상을 평면화하는 방법에는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릴 대상 어디에도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의식적으로 좀 더 가깝거나 좀 더 먼 허공에 초점을 맞추어 멍하니 바라보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면 대상이 전체적으로 흐려지는 단점이 있지만 깊이가 제거되어


간단하게 대상을 평면화할 수 있습니다.


평면화를 적용하는 유용한 팁


그릴 대상이 눈에서 가깝게 있을 때는 가까운 곳과 먼 곳의 거리가 크게 느껴지지만,


대상이 눈에서 멀어지면 그 격차는 줄어듭니다. 따라서 드로잉을 할 때 그릴 대상으로부터


충분히 떨어지면 깊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상의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한 곳에 초점을 맞춘 후 다른 곳에 의식을 집중하는 평면화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죠.


만약 부득이하게 대상을 가까운 곳에 두고 그려야 할 경우에는 한쪽 눈을 감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반면에 대상으로부터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 경우에는 평면화를 위해 굳이


한쪽 눈을 감을 필요가 없습니다.


앞뒤로 놓인 두 대상 간의 상호 관계를 살필 때는 한 곳에 초점을 맞춘 후 다른 곳에 


의식을 두는 방법이 유용하고, 여러 대상을 전체적으로 살필 때나 커다란 대상의 전체적인


면을 봐야 할 경우에는 허공에 초점을 맞춘 후 멍하게 바라보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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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의 정석 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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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앱 인벤터 시작하세요! 앱 인벤터
제이슨 타일러(Jason Tyler), 강인선, 김진석 | 위키북스 |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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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자바 설치하기


자바는 컴퓨터 기종에 관계 없이 동작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므로 외부 웹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다가 사용자의 컴퓨터로 전달되어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유용하다.


앱 인벤터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컴퓨터에 가장 최신 버전의 자바를 설치해 두어야 하는데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다 :


1. 자바 웹 사이트(www.java.com)의 자바 최신버전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된 자바 버전이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2. 아니면 최신 버전을 설치한다.


3. 자바 웹 스타트(Web Start)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되는지 본다.


4. 웹 브라우저를 웹 스타트 프로그램에 맞게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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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앱 인벤터 3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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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Unity 2D 게임 개발 스타트업 Unity 2D 게임 개발
이해란, 나카지마 야스히코 | 프리렉(이한디지털리)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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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든 게임은 초보자용으로 매우 단순한 내용입니다. 한번에 제대로 실행된 사람도 


있겠지만, 에러가 발생할 때마다 다시 작성하느라 고생 끝에 겨우 실행 화면을 확인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쨋든 본인이 부족해서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도중에 좌절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본인 스스로를 천재나 슈퍼맨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 '내가 틀렸을리가없어!'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단순한 실수도 지나치게 되서 '왜 안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그만둘래!'라고 도중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 언어는 룰에


엄격하기 때문에 의미가 불분명한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기까지 학습을 하면서 간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렵다고 느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의 레벨에 맞는 게임을 만들면서 프로그래밍 실력을 향상시켜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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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Unity 2D 게임 개발  169쪽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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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Up 2014 V-Ray & Layout Reality SketchUp 2014 V-Ray & Layout Reality
윤신용 | 디지털북스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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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배치]를 Explode 하고, 앞서 그린 두 개의 선ㅇ르 모두 지웁니다. 천장에 배치한 


<light fix_ceiling mounted_bath>의 이름을 [light fix_ceiling mounted_bath_1f]로


지정합니다. 이렇게 장면에 Component 배치에 필요한 Object들만을 남겨 두고


가이드 라인과 직선의 Intersection(혹은 Endpoint) 등에 스냅을 잡아 Component를


배치하면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Outliner 대화상자에서 동일한


Component들의 이름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장면에 동일한 Component들이 사용될 경우


별도의 이름을 지정하여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다음의 그림들을


참조해 나머지 Component들을 배치해 보세요.


(설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정확한 치수는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에서의 비례적인


위치나 도면 상에 표기된 위치를 참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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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Up 2014 V-Ray & Layout Reality 3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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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질병완치 유태우의 질병완치
유태우 | 삼성출판사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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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만족시키는 식사는 어떨까요? 일단 음식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코스 요리처럼 음식 하나하나를 음미해 가면서 천천히 먹습니다.


식사하면서도 계속 대화를 나눕니다. 음식의 종류는 몇 가지 되지 않지만,


식사하는 데 두세 시간이 걸립니다. 맛있는 음식을 계속 먹고 있는데도 별로


배부른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드문 이런 식사법이 서구에서는 일반적입니다.


입을 만족시키며 느리게 먹는 서양식에서 그래도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패스트푸드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모든 음식이 패스트푸드입니다. 


어떤 음식이든 빨리 먹으면 다 패스트푸드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각종 탕과 죽은 대표적인 한국식 패스트푸드이고, 항상 국과 함께 먹는 식사도


한국 음식을 패스트푸드로 만드는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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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질병완치 2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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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홈케어 당뇨병 홈케어
강남성모병원 파워 당뇨팀 | 웅진지식하우스 | 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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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혈관뿐 아니라 신경까지 망가뜨린다. 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피가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신경들을 손상시켜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몸에 난 ㅅ아처를 느끼지 못하고 방치해두었다가 악화된 후에야 발견하게


되는 일이 혼이 있다.


이처럼 온몸에 뻗어 있는 혈관과 신경에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어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심각한 신체장애를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하면 생명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미리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병증이 발병하기 전에 당뇨병을 조기 진단해 관리하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또, 합병증이 나타나더라도 조기에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모르는 것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당뇨병과 그로 인한 합병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무시해야 할 말이다. 모르는 척 시간을 흘려보내는 동안 합병증은 점점


세를 불려 우리 몸을 치명적인 위험에 빠뜨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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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홈케어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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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 따라하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박민선 | 연합뉴스(연합북스) |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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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과 다르게 조절할 수 없을 정도로 식욕이 당길 때는 물, 토마토, 오이, 당근처럼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미리 준비해 지나치게 참는 것을 삼가도록 한다.


환경이나 몸 상태가 변한 것이 없는데도 식욕이 왕성해졌다면 음식을 먹는 방법이나


종류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어도 조금만 신경을 쓰면


좀 덜 먹을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은 가능하다. 요즈음은 맛있는 음식이 도처에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먹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 주변에 먹을 것이


눈에 띄지 않도록 한다. 보는 것이나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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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의 [건강 100세 따라하기] 110~1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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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으로 빚어낸 애니메이션 스케치북 영감으로 빚어낸 애니메이션 스케치북
ImagineFX | MGHBooks(엠지에이치북스)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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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작품을 그려나가는 과정을 관찰하고 있노라면 정말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우리들의 몰입을 자아내게 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음을 분명 느끼게 된다. 


풋풋한 이미지가 이제 막 드러나고있는 것 같은 시작단계의 이미지스케치, 그것들의


윤곽을 잡아가는 느슨하고 거친 선들 그리고 색깔을 곁들이며 일필휘지의 기세로 


이미지를 그려나가는 과정은 우리들을 숨겨진 미지의 세계로 이끌고 가는 찬란한 섬광


같은 것이다. 때때로 스치게 되는 작가들의 가차 없는 매몰찬 태도와 타협할 줄 모르는


전개과정 등은 튀어 오르는 영감과 스스럼없이 마주치고 이탈되어 있는 채로 빈번히


다시금 편집되는 일은 없기도 하다.


본서에 실린 작품들의 전체적인 맥락은 작가들의 실수를 통해서 이미지를 창작해나가는 과정


중의 언짢음과 실수조차도 역시 그 반대의 성공적인 완성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야 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작가는 오직 자신의 실수를 통해서만 최고의 가르침을 얻는다" 라는 진리를 다시금


강조해서 무엇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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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으로 빚어낸 애니메이션 스케치북" 서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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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스칼렛 요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