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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부코

 
 

1일 5식 다이어트 1일 5식 다이어트
남호진 | 미다스북스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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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94쪽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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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5식'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평소 자신이 먹던 한 끼의 음식량(밥과 반찬을 포함한)의 1/3을 한끼의 양으로 정하고


이 양으로 하루에 5번의 식사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실제로 체험하고 환자를 통해


검증한 방법이다. 1일 5식은 좋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 업무 시간에 어떻게 시간을


내서 실천을 하느냐는 분들이 있다. 간단하게는 아침 식사 때 남은 고구마나 당근, 오이와


같은 것들을 틈틈이 먹을 수도 있고 보온병에 채소과일주스를 싸와서 먹을 수도 있다.


방법은 찾으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있다.


기존에 자신이 먹던 음식을 급격히 바꾸거나 완벽하게 준비된 새로운 식단을 짤 필요는 


없다는 것이 1일 5식의 장점 중 하나다. 물론 추천하는 음식은 있다. 그것은 다음에 다시


설명하겠다.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지만 대게의 경우 요요현상으로


다이어트 시작전보다 상황이 조금 더 나빠진 상황에 도달하게 되고, 한평생 이것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몸은 조금씩 조금씩 더 뚱뚱해진다. 장기적으로 볼 때 거의 대부분의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개별적인 다이어트 방법 각각의 결함 때문이 아니다. 성인기에 실행하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기 전에 결정된 지방세포의 숫자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시작시점은, 아동기가 적기이며, 청소년기가 마지막기회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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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 CSS + JavaScript HTML + CSS + JavaScript
성윤정 | 대림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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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이었던, 1998년 3월에 HTML 을 처음 배웠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것이 그저 한때의 유행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그다지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다. 그리고, 당시 나모 웹 에디터 같은 것이 앞으로 고도로 발달하면


이렇게 하드 코딩을 하는 일은 아주 어리석고 시간 낭비적인 일이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가장 지배적인 이유는 역시나, 이것이 열심히 배웠으나 막상 써먹으려고 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이미 사라져버리고만 낡은 기술이 되어 버릴까봐서 그게 두려웠다.



그로부터 몇년 후에도 HTML을 배울 기회가 몇 번씩 있었다.


하지만 늘 비슷한 걱정에 사로잡혀 열심히 하지 않았다. HTML 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HTML 내의 어떤 기능들이 쓰이지 않게 될텐데, 그런 기능을 배우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였다.  또 한편으로는 이제 나모 웹 에디터가 더 이상 쓰이지 않지만


대신 드림위버가 눈부시게 발달해서, 하드코딩을 무가치한 일로 만들어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HTML을 배운지 무려 16년 하고도 반년이 더 지나서, 이제서야, HTML책 한권을 비교적


큰 관심을 가지고, 꽤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16년간, html은 살아남았다. 결코 한때의


유행이 아니었다. 그리고 드림위버는 16년 전에 비해 경이로울 정도로 발전햇지만,


그러나 여전히 하드 코딩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社에서도 한 때 프론트페이지 라는


드림위버 비슷한 웹에디터를 내 놓은 적이 있었으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나모 웹 에디터는 이제 겨우 명맥만 잊고 있다. 누구도 이것을 이용해 웹사이트를 만들지


않는다. 매크로미디어社의 드림위버는, 어도비社에 인수되, 포토샵 등과 함께 거의


2년에 한번씩 확실하게 더 좋아진 버전으로 계속 발표되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드코딩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고 있다. 



전자책은 html로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흡사한 정도를 넘어서서 거의 똑 같다.


그리고, 바야흐로, html5의 시대가 왔다. 이것으로 게임을 만드는 것을 2년 전에 보았다.


지난 2년 사이 html5는 더욱 발전했으니, 이제는 게임 이상의 것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플래쉬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JQuery 가 대체하고 있다. 앞으로 웹 언어는 교양인의 상식


같은 것이 될런지도 모른다. 상식 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라틴어를 배워두는 것 보다는


더 유익한 시대가 올 것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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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97가지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97가지
Kevlin Henney, 손영수, 김수현, 최현미 | 지앤선(지&선)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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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56쪽~57쪽을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만약 시샵C#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Main 메소드를 길게 하고, 주로 static으로 선언된


메소드들을 사용했다면 변명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왜 클래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만약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람다 익스프레션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것들을 사용해 보려고 시도하기 바랍니다.



새로운 언어의 비결을 배운다면 알고 있는 기존 언어를 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랄 것입니다.



저는 루비를 통해 시샵C#의 delegate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배웠고,


닷넷 .NET 의 generics 를 통해 자바의 generics 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C언어 개발자는 시샵과 자바에서 Iterator 패턴이 필수가 되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루비와 같은 동적 언어에서 여러분은 Visitor를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구현이 GoF의 디자인 패턴에 나오는 예제와 같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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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할 97가지
EVA Study, Richard Monson-Haefel | 지앤선(지&선) |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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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122쪽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우리는 맨 처음 소프트웨어를 시스템을 위한 명령어, 함수, 알고리즘


이라고 이해합니다.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명령어 지향 관점에서보는 것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울 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보다 큰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할 때는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컴퓨터는 여러분이 데이터 더미에 접근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도구일 뿐입니다. 반면 데이터의 구조는 거대한 시스템의 복잡성을 관리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핵심입니다. 수백만 개의 명령어는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이해하려고 할 때, 명령어보다 기초 데이터 구조들의 집합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면, 만약 여러분이 유닉스 운영체제를 이해하고자 할 때, 소스 코드를 한줄씩


따라가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프로세스나 파일 시스템 같은 것들을


다루기 위한 주요 내부 데이터 구조를 정리해둔 책을 읽는 것이 유닉스가 동작하는


방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데이터는 개념적으로 코드보다 양도 적고


상당히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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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 해커와 화가
임백준, 폴그레이엄 | 한빛미디어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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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286쪽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가장 안전한 경쟁자는 오라클 경험을 요구하는 회사였다.


그런 회사는 전혀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C++ 나 자바 개발자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크게 걱정할 일이 없다.



하지만 만약 펄이나 파이썬 프로그래머를 찾는 경우에는 약간 긴장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그 회사가 최소한 기술적인 부서는 해커에 의해서 운영된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리스프 해커를 찾는 구인 광고를 보았다면, 진짜 걱정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이 책의 본문 291쪽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언어의 세계에 일정한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해커들의 하위문화에서는


펄이 자바보다 훨씬 멋진 언어로 인식된다. 예를 들어서 슬래시닷 웹사이트는 펄을 이용


해서 만들어졌다. 그 친구들이 자바 서버 페이지를 이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위에서 펄을 내려다보는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파이썬이라고 불리는 언어도 존재한다.


그 뿐만 아니라 파이썬의 법정 상속인으로 추정되는 루비 라는 언어도 있다.



  이 언어들을 자바, 펄, 파이썬, 루비 라는 순서로 살펴보면, 재미있는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


최소한 리스프 해커라면 그 패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언어들은 점점 리스프를 닮아


가고 있는 것이다. 파이썬의 경우는 심지어 리스프 해커들이 잘못된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것마저 그대로 베꼈다. 



1975년으로 돌아가 루비(1995년에 공개됨)를 소개하면서, 리스프의 문법을 계승한 언어


라고 설명해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프로그래밍 언어들은 


이제 겨우 1958년 무렵의 수준을 따라잡은 것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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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최재훈, 자레드 리차드슨(Jared Richardson), 윌리엄 그월트니 주니어(William Gwaltney Jr.) | 위키북스 |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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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62쪽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여기에 JUnit 테스트 코드 예제가 있습니다



import junit.framework.*;

public class AdditionTester extends TestCase {

public void testAdd() {

assertEquals(5,2+3);

}

public static void main (String[] args) {

junit.swingui.TestRunner.run(AdditionTester.class);

}

}


좋은 테스트 프레임워크라면 개발 노력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테스트 프레임워크는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매우 강력한 도구입니다. 여러분 환경에


알맞은 프레임워크를 찾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익히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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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이상민 | 한빛미디어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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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책이 두껍고 무겁고 비싼 만큼, 내용이 아주 풍부하고 알차다.


게다가, 스토리텔링 기법이랄까? 게임 시나리오 방식이랄까?


주인공이 한단계 한단계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구조인데,


마치 소설같은 몰입감을 주는 IT 서적이었다.



이 책의 본문 175쪽 중간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매번 if 문장으로 막는 것보다 간단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좀더 보완을 해서 다음


과 같이 클래스를 만들면 된다. 하지만 이 또한 단점은 존재한다.



package com.perf.log;

public class SimpleLogger (

private static final boolean printFlag=false;

public static void log(String message) {

if(printFlag) {

System.out.println(message);

}

}

}


이 같이 해 놓으면, System.out.println를 매번 입력하거나 복사해서 붙여 넣을 필

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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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게임 배경 컨셉 아트 by 포토샵 디지털 게임 배경 컨셉 아트 by 포토샵
박종원 | 길벗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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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기능을 익혔다면, 기능 설명 위주의 포토샵 교재를 읽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 책 처럼


포토샵을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책을 읽는게, 포토샵 실력도 늘리면서 동시에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도 늘릴 수 있어서, 1석 2조다.



보통, 게임 원화에 관한 책들은 캐릭터에 대한 책들이 많다. 예쁘고 멋진 남녀 주인공이나


몬스터, 요정, 마법사, 기타 매력적인 조연들의 살아숨쉬는 표정과 동작을 창조하고 있을때


만큼 그림 그리는 이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경우도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배경은 다소 등한시 하는 경우들이 있고, 수요가 적다 보니, 관련한 책들도


많지가 않다. 국내에서 출간된 게임 배경 관련 책이 몇 권 있는데, 이 책이 그 중에서는


그래도 준수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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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마흔 남자의 마흔
아키시타 마사히로, 이지한 | 아카데미북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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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본문 136~138쪽을 그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활성산소는 체내의 독성 및 세균을 분해하는 데 필요하다. 그런데


그 양이 많으면 몸속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정상적인 세포까지 공격하


여 결과적으로 흰머리와 검버섯 등의 노화를 촉진해 암과 생활습관병


을 유발하는 한 가지 요인이 된다. 또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저하시킨


다.


  이것이 산화의 메커니즘으로, 몸이 녹스는 과정이다. 몸이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항상화 물질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항상화 물질은 몸속에서 합성되지만 체외에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있다.



1) 항상화 비타민


2) 폴리페놀


3) 카로티노이드



1)은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등이다.


2)는 앞서 말한 레스베라트롤과 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이 있다.


그 밖에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메밀의 루틴, 녹차 성분의


카테킨, 홍차 및 우롱차의 탄닌 등이 있다.


3)은 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펜과 체내에서 비타민 A 로 변환되


는 베타카로틴 등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 성분이라고 알려진 것


들에 많이 있다.




  이 밖에도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는 식품을 살펴보면, 일상에서 별


생각 없이 접하는 식품이 많다. 예를 들면 시금치, 당근, 피망, 파슬리,


호박, 토마토, 마늘, 청국장, 생강, 녹차, 등 푸른 생선, 닭고기, 소고기, 


돼지의 간 등이다. 



  앞에서 언급한 안드로겐을 증가시키는 식품 가운데 양파와 콩, 레


드 와인은 친숙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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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다 | e비즈북스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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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지만, 결코 누구나는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다. 이런 사람에게 HTML, CSS, JAVAx-script 정도는 아주 쉬운 것이었으리라


코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거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가 나오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저자가 쉽게 쓰려고 무척 노력했다는 것은 알 수 있었지만, 책 제목은 확실히 

 

과한 측면이 전혀 없지는 않았다. 



웹 분야는 워낙 변화가 심해서, 이 책의 앞 부분에는 야후코리아를 이용하라고 씌여 있다가


뒷 부분에는 야후코리아가 철수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편집자나 저자가 아주 시간에


쫓기면서 책을 만든 모양이다. 아니면, 한권의 책 안에 이런 헤프닝이 벌어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웹의 세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거나. 엊그제도 JQuery 를 대체하는


한국형 신기술 bsJS 라는 것이 나왔다고 하던데, 오늘 익히는 웹 관련 기술들이 내일은 


과연 쓸모가 있을 건인지를 생각하면, bsJS는 또 과연 얼마나 갈지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 아주 유용했던 부분은, 번역기 관련한 것이었다. 외국인들도 내 블로그를


읽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하나는 모듈중에 html 을 넣을 수 있는


모듈을 이용해서, 애드센스 코드를 넣는 방법에 관한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2가지가


아주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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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스칼렛 요한슨